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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경제팁: 신분증 분실시 신용카드 복제 막는 3가지 방법

신분증 분실하는 경우가 평소에 매우 빈번하게 일어난다. 자동화가 되면서, 지갑은 얇아졌지만 개인정보 노출에 대해서는 아직도 무방비이다.

특히, 신분증을 분실하면 그 신분증을 가지고 신용카드 복제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것은 cctv 카메라라도 잡을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기 신분증이 아니라도 신용카드 발급 쉬운곳에 가서 카드 복제 후 사용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러면 신분증 분실후 신용카드 복제 막는 방법은 없을까?


1. 민원24포털에 신고하자.



주민등록증은 주민센터, 운전면허증은 경찰서로 가면 되지만, 회사다니면서 찾아갈 여유는 되지 않는다. 집에서도 인터넷으로 민원24포털이라는 곳에 신고를 할 수 있다.

신고접수가 되면, 금융회사 영업점에서 확인이 가능함으로 신용카드 재발급등 미연에 복제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2. 개인정보노출사실 해제 신청서 사용



은행에 개인정보노출사실 전파 신청서라는것이 있다. 매우 까다로운 절차이기 때문에, 주로 사용하지는 않는데, 신청서를 제출하면 대출신청이나 신용카드발급등 신규거래시 확인절차가 강화된다.

인터넷뱅킹을 통한 대출신청이나 새로운 카드 발급등이 제한되니 직접 은행에 가야되는 까다로움이 발생한다.

3. 신용정보조회 중지서비스



신용정보조회 중지 서비스를 이용하면, 신용조회가 되었는지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차단도 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대출받는 금융사기를 막을 수 있다.

나이스평가정보나 올크레딧에서 사용할 수 있고, 증빙서류 제출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신청일로부터 30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그 이후는 헤제가 가능하다.

카드를 발급받는데 기간이 있기 떄문에, 신분증 복사 이후 신용 카드 발급 쉬운 곳으로 가서 복제를 하기 전에 막으면 된다. 

인터넷이 계속 발전하면서, 카드복제나 대출등을 쉽게 가능하기에 좀 더 금융사기에 민감해질 필요가 있다. 카드 발급을 자주 받는 것은 좋지만, 신분증처럼 잘 안잃어버릴 수 있도록 유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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