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

하루경제팁: 개인 퇴직연금(IRP) 절세하는 5가지 방법

퇴직연금관리하기는 정말 어렵다. 남이 대신 해주는게 좋지만, 자기가 관리 안하면 눈뜨고 코베이는 세상이다. 

갈수록 연금저축, 보험, 주식, 채권, 부동산등 갈수록 수법은 복잡해지고 공부안하면 그동안 모은 퇴직연금이 한번에 날아가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나라에서 나가는 세금이나 보험사로 나가는 사업비만 막아도 성공한다고 하는데, 오늘은 개인 퇴직연금 IRP 절세하는 5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연 1800만원까지 납입하자.



IRP 개인 부담으로 납입할수 있는 금액 연금저축은 연간 1800만원이다. 

IRP+연금저축=1800만원, IRP+연금저축X= IRP에 연간 1800만원까지 넣을 수 있다. 이자소득(15.4%) 면제를 받을 수 있고, 연금으로 수령할떄 저율의 연금소득세율 적용 가능하다.

IRP 세액공제 한도액(700만원)을 초과 납입한 1100만원은 세액공제는 없으나, 소득세 절감을 받을 수 있다.

2. 연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IRP+연금저축=700만원, IRP+연금저축X= IRP에 연간 700만원이다. 

세액공제율은 총급여 5500만원이하 16.5% , 초과자는 13.2%를 적용한다.

3. 초과 납입액 다음해에 세액공제.



IRP에 연간 세액공제한도 초과 납입한 금액은, 다음연도 이후 연금 납입금으로 전환하여 세액공제 신청이 가능하다.

4. 중도해지 하지말자.


IRP 세액공제를 혜택받은 후에 중도해지시에, 세제햬택 받은 금액과 운용수익에 대해서 16.5% 기타소득세를 부과한다. 

그러니 연금수령전 필요자금 수요를 고려해서 가급적 IRP 중도해지를 안하는 것을 추천한다.

5. 퇴직금을 IRP 연금으로 소득세 경감


IRP 계좌로 퇴직금 이체한 후 55세 이후 연금을 수령하는 경우, 소득세를 조금 줄일 수 있다.

일시금으로 수령할떄 부과는 퇴직소득세를 30%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연금 저축, 보험, IRP등 뭐든지 중도 해지 하는 것보다 만기 해지하는것이 유리하다. 결국 끝까지 가져갈 수 있으면 혜으면 본전은 지킬 수 있지만, 펀드나 주식에 비해서 수익률이나 인플레이션을 고려해야한다.

그러니, 연금에서도 소득 공제나 세액 공제를 통해 최대한 절세하는 방향으로 맞춰야하고, 얼마 차이 안나더라도 목돈이나 돈 모으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있으니, 공부하자.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